🎒 준비물 (이것만 챙기면 돼요)
- 리드줄 + 여분 1개, 하네스, 인식표(연락처)
- 물·휴대용 물그릇, 평소 먹는 사료 한 끼분, 간식
- 배변 봉투·패드·물티슈, 수건 1장
- 케이지 또는 카시트(차 안 안전용), 담요
- 평소 먹는 약, 멀미가 있으면 수의사와 상의한 멀미약
🚙 차 안에서
- 강아지는 뒷좌석에 케이지나 카시트로 고정하세요. 무릎 위나 운전석 근처는 급정거 때 위험합니다.
- 창문 밖으로 얼굴 내밀기는 귀여워도 눈·귀에 이물질이 들어가요. 창문은 조금만.
- 1~2시간마다 휴게소에서 물 마시고 걷기. 여름엔 차 안에 잠깐도 혼자 두지 마세요.
🏞️ 관광지·숙소 들어갈 때
- 관광공사 데이터에는 "전 견종 가능 / 소형견만 / 맹견 제외" 같은 동반 조건이 있어요. 펫트립허브 관광지 페이지의 "반려동물 동반 조건" 항목을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.
- 국립공원 탐방로는 반려견 출입이 제한되는 구간이 많습니다. 공원별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.
- 해변은 지자체마다 규정이 달라요. 여름 성수기엔 특정 구역만 허용하는 곳이 많습니다.
- 숙소는 "반려동물 동반 가능" 객실이 따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예약 시 미리 말해야 해요.
👉 숙소 고르기는 🏨 반려견 동반 숙소 예약 전 확인할 것, 캠핑은 🏕️ 캠핑허브 반려동물 캠핑장을 참고하세요.
이 글은 펫트립허브 운영자가 반려견과 다니며 겪은 경험과 공공기관의 공개 규정을 바탕으로 직접 썼습니다.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해당 장소에 확인해 주세요.